StudyWay

소흘읍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소흘읍고2수학과외에서 확인한 극대·극소와 도함수의 연결

송우고등학교와 동남고등학교가 있는 소흘읍에서는 방과후 이동 뒤 확보한 자습시간에 풀이 과정을 짧게라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극대·극소 문제는 f'(x)=0인 점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도함수의 부호 변화와 접선의 기울기까지 연결해야 한다.

f'(x)=0인 점이 모두 극값은 아니다

다음 함수의 극대·극소를 살펴보자.

f(x)=x3-3x

먼저 도함수를 구하면

f'(x)=3x2-3=3(x-1)(x+1)

따라서 임계점은 x=-1, 1이다. 그러나 이 두 값을 곧바로 극대·극소라고 적는 것은 결론을 건너뛴 것이다. 도함수의 부호를 확인하면

  • x<-1에서 f'(x)>0
  • -1<x<1에서 f'(x)<0
  • x>1에서 f'(x)>0

x=-1에서는 증가에서 감소로 바뀌므로 극대, x=1에서는 감소에서 증가로 바뀌므로 극소이다. 함수값은

f(-1)=2,   f(1)=-2

이므로 극대점은 (-1, 2), 극소점은 (1, -2)이다. 해당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는 각각 f'(-1)=0, f'(1)=0이므로 두 접선은 모두 수평이다. 다만 수평 접선이라는 사실만으로 극값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여백에 적힌 한 줄에서 빠진 조건

풀이 여백에 f'(x)=0인 모든 점을 극대 또는 극소라고 적는다.라는 문장이 남아 있었다. 이 문장은 임계점을 찾는 단계와 극값을 판정하는 단계를 합친 오류다.

예를 들어

g(x)=x3

에서는 g'(x)=3x2이므로 x=0에서 도함수가 0이다. 하지만 x<0x>0 모두 g'(x)>0이므로 함수는 계속 증가한다. 따라서 x=0은 극대도 극소도 아니다. 접선은 수평이지만 극값은 아닌 대표적인 경우다.

이때 기존 문장만 지우지 않고 옆에 다음 조건을 덧붙인다.

f'(x)=0은 후보이며, 도함수의 부호가 +→- 또는 -→+로 바뀌는지 확인한다.

그 뒤 x=-1, 1을 구간별 부호표에 넣어 극대와 극소를 다시 구분한다. 극값의 함수값을 요구하면 해당 x값을 반드시 원래 함수에 대입한다.

계수와 부호가 바뀐 식에서 다시 확인하기

다음 변형문제로 앞의 판단을 점검한다.

h(x)=-x3+3x

h'(x)=-3x2+3=-3(x-1)(x+1)이므로 후보는 여전히 x=-1, 1이다. 하지만 부호는

  • x<-1에서 h'(x)<0
  • -1<x<1에서 h'(x)>0
  • x>1에서 h'(x)<0

따라서 x=-1은 감소에서 증가로 바뀌는 극소, x=1은 증가에서 감소로 바뀌는 극대이다. 함수값은 h(-1)=-2, h(1)=2이다.

부호가 바뀐 식에서도 f'(x)=0만 보고 두 점을 같은 방식으로 분류하지 않고, 후보 표시 → 부호표 작성 → 함수값 대입 → 접선 기울기 확인의 순서를 유지했는지가 풀이의 기준이 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스스로 확인한 숙제

숙제 검사를 받는 순간에도 아이가 풀이를 대충 넘기지 않고, 맞힌 문제를 왜 그렇게 풀었는지 직접 설명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소흘읍에서 수업을 이어가며 선생님은 진도보다 이해 여부를 먼저 살피고, 시험 전에는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복습해 주셨습니다. 틀린 뒤에도 쉽게 풀이 죽지 않고 다시 문제를 보는 태도가 생겨 부모로서 가장 고마웠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소흘읍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모르는 문제를 만나면 답지부터 찾고, 질문할 문제를 따로 표시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했습니다. 선생님은 학교 과제와 시험 일정을 살펴 숙제와 복습량을 조절하고, 지난주에 틀린 문제도 편하게 다시 풀어 보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도 어려운 문제를 바로 피하지 않고 표시해 두었다가 물어보는 모습이 보여 안심이 됐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소흘읍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선생님께 먼저 질문했다는 말을 들은 날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답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한 문제에 오래 매달렸지만, 선생님은 틀린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하게 하기보다 어긋난 부분부터 함께 찾아 주셨고, 시험을 보고 온 뒤에도 현실적인 공부 계획을 조정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고, 설명을 들은 뒤 다시 시도하는 모습에서 공부를 대하는 마음이 한결 편해진 것이 느껴집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시험 직전 주말, 아이가 모르는 문제를 숨기지 않고 먼저 보여 주는 모습이 의외였습니다. 소흘읍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선생님은 아이가 막히는 지점을 살피며 같은 내용도 다른 말로 차분히 설명하고,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가방을 내려놓고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습관과 숙제를 시작하는 시간이 조금씩 빨라져 성적보다 이런 변화가 더 반가웠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소흘읍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공책을 펼쳐 자신이 틀린 문제를 다시 설명해보려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선생님은 학교 과제와 시험 일정을 살펴 그 주에 할 일과 다음에 복습할 내용을 나눠 주셨고, 아이의 질문도 편하게 받아주셨습니다. 숙제를 끝내는 데만 급급하던 아이가 어려운 문제도 일단 풀어보려는 태도를 보여 안심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