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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고2수학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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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고2수학과외: 로그부등식의 정수해 개수를 계산 줄에서 바로잡기

용산동의 용산고등학교와 보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학교별 프린트와 지필평가 일정에 따라 주간 풀이량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로그부등식에서 정수해의 개수를 묻는 문항은 일정과 관계없이 밑의 조건, 진수의 조건, 부등호 방향을 한 줄씩 남겨야 답을 지킬 수 있다.

log2x ≤ 2에서 0을 세어 버린 풀이

문제는 다음과 같다.

log2x ≤ 2를 만족하는 정수 x의 개수를 구하여라.

풀이 중 학생은 다음처럼 적었다.

log2x ≤ 2이므로 x ≤ 22=4이다.
따라서 정수해는 0, 1, 2, 3, 4이고 개수는 5이다.

계산 결과 4라는 상한을 얻은 것 자체는 맞지만, 로그의 진수 조건인 x>0을 계산 줄에 연결하지 않았다. 따라서 x=0은 log20이 정의되지 않아 해가 될 수 없다. 밑 2는 0보다 크고 1이 아니며, 증가함수이므로 부등호 방향도 그대로 유지된다.

조건·계산·검산을 세 칸으로 나누어 오류 위치 찾기

이 문제를 다음 세 칸으로 다시 쓴다.

  • 조건: x>0
  • 계산: log2x ≤ 2 ⟺ x≤4
  • 검산: 0<x≤4인 정수는 1, 2, 3, 4

오류가 생긴 칸은 조건과 검산이다. 계산 칸을 불필요하게 다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빠진 조건을 조건 칸에 넣고 그 결과를 검산 칸에서 확인해야 한다. 그러면 정수해는

x=1, 2, 3, 4

이므로 개수는 4개이다.

이때 각 값을 원래 식에 대입하면 log21=0, log22=1, log23≤2, log24=2이므로 모두 조건을 만족한다. 반면 x=0은 대입 단계에서 로그 자체가 정의되지 않는다.

밑이 1보다 작은 새 기호에서 풀이 순서 세우기

문자를 바꾼 다음 문항으로 확인한다.

log1/3y ≥ −2를 만족하는 정수 y의 개수를 구하여라.

이번에는 먼저 진수 조건을 적는다.

y>0

밑이 0과 1 사이이므로 로그함수는 감소한다. 따라서 부등호 방향이 바뀌어

log1/3y ≥ −2
⟺ y ≤ (1/3)−2=9

조건을 합치면 0<y≤9이다. 가능한 정수는 1부터 9까지이므로 정수해의 개수는 9개이다. 여기서 y=0을 포함하지 않았고, 밑이 작은 까닭에 부등호를 뒤집었다는 두 판단을 모두 풀이에 남겨야 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스스로 확인한 숙제

용산동에서 수학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설명을 들으면 알겠다면서도 혼자 문제를 풀다 막히면 한 문제를 오래 붙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복습 시간을 따로 정해 숙제를 짧게 나누고, 학교 행사로 계획이 어긋난 날에는 무리하지 않고 다시 일정을 조정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 내용을 제게 먼저 이야기하고, 밀린 공부도 스스로 이어가려는 모습이 보여 성적보다 반가웠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용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주말에 한 과목을 예상보다 오래 공부하며 질문할 내용을 따로 적어 두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부담을 느끼는 부분을 살펴 학습량을 조절하고, 부모에게도 수업 상황을 꼼꼼히 알려 주셨습니다. 요즘은 맞힌 문제도 풀이가 괜찮았는지 다시 확인하며 집중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시험 다음 날 아이가 틀린 문제를 먼저 펼쳐 보며 선생님께 물어볼 내용을 적어 두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용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조급해질 때마다 선생님이 진도를 멈추고 막힌 부분을 차분히 다시 설명해 주셨고 그날 할 일과 다음 복습을 분명히 나눠 주셨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도 전보다 덜 미루고 공부를 시작해 작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용산동에서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책상에 앉는 것부터 힘들어하고, 어려운 문제는 미루다 숙제를 한꺼번에 하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질문을 사소하게 넘기지 않고 왜 궁금했는지부터 들어주셔서 아이가 부담 없이 물어보게 되었고, 숙제량도 상황에 따라 조절해 주셨습니다. 시험 전 마지막 주말에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니 성적보다 먼저 공부 태도와 소통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이 가장 반가웠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용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아이는 풀이를 설명하기보다 숙제부터 끝내려는 편이었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이 진도를 잠시 멈추고 틀린 이유를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부담 없이 질문하고 스스로 풀이를 다시 말해보더군요. 복습을 미루는 날에도 다음 날 다시 이어가는 습관이 생긴 것이 성적보다 먼저 느껴진 변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