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수정구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공비는 항의 비가 아니라 항번호 차이만큼의 거듭제곱이다

수정구의 위례한빛고등학교, 풍생고등학교, 효성고등학교, 복정고등학교 등에서 고2 수열을 공부할 때 등비수열의 공비 계산은 짧은 식으로 출제되지만, 계산 줄 하나에서 오류 원인이 드러난다. 남위례역이나 복정지구에서 귀가한 뒤 학교 프린트의 풀이를 점검할 때도 답만 지우기보다 어느 관계를 빠뜨렸는지 남겨야 한다.

문제는 다음과 같다.

등비수열 {an}에서 a2=6, a5=48일 때 공비 r과 a1을 구하여라.

풀이 흔적에 r=48÷6=8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 계산은 a5와 a2 사이에 몇 번 공비가 곱해졌는지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a2에서 a5까지는

a3=6r, a4=6r2, a5=6r3

이므로

48=6r3 → r3=8 → r=2

이다. 따라서 a2=a1r에 대입하면 6=2a1이므로 a1=3이다. 실제로 3, 6, 12, 24, 48이 되어 조건을 만족한다.

오류를 지우기 전에 계산 줄의 원인을 기록하기

이 경우 정답만 8에서 2로 바꾸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다. 먼저 다음과 같이 한 문장으로 적는다.

“a2에서 a5까지 세 칸 이동했으므로 48÷6은 r이 아니라 r3이다.”

그 다음 잘못된 줄만 고쳐 48÷6=r3으로 바꾸고, 항번호 차이 5-2=3을 표시한다. 공비를 구한 뒤에는 앞뒤 항을 직접 비교하여 6×2×2×2=48인지 확인한다. 이렇게 해야 부호 오류인지, 비율 오류인지 계산 과정에서 구분할 수 있다.

공비가 음수일 때도 같은 순서를 유지하는가

새 조건으로 a2=-6, a5=48인 등비수열을 살펴본다. 양수인 앞의 예와 달리 부호가 바뀌었지만, 항번호 차이는 여전히 3이다.

48=(-6)r3 → r3=-8 → r=-2

따라서 a1r=-6r=-2를 넣으면 a1=3이다. 항을 확인하면 3, -6, 12, -24, 48이므로 공비는 매번 -2이고 마지막 항도 정확하다.

이 검증에서 48÷(-6)=-8을 곧바로 공비라고 쓰지 않고, 먼저 r5-2=r3으로 바꾸었는지가 관찰할 지점이다. 부호가 음수로 바뀌어도 항번호 차이와 거듭제곱을 먼저 세우면 양수 조건에서 익힌 판단이 새로운 문제에서도 유지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스스로 확인한 숙제

평일 저녁이면 어려운 문제 하나에 붙잡혀 금세 지치던 아이가, 이제는 수업 전에 궁금한 부분을 골라 선생님께 묻습니다. 수정구에서 받은 수업은 설명을 서두르기보다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숙제도 생활에 맞춰 나눠 주어 부담이 적었습니다. 밀린 날에도 할 수 있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법

수정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수업 전에 지난주에 틀린 문제와 궁금한 내용을 표시해 두기 시작했습니다. 시험이 다가오자 선생님은 새 진도보다 부족한 부분을 먼저 살피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눠 부담을 줄여 주셨습니다. 옆에서 보니 틀린 뒤에도 쉽게 가라앉지 않고 다시 문제를 이어 가는 모습이 보여 뿌듯했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수정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수업 중 틀린 문제를 공책에 다시 풀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설명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학교 과제와 시험 일정을 살펴 그날의 진도를 조절하고, 질문을 재촉하지 않아 아이도 모르는 부분을 편하게 말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어려운 문제를 예전처럼 바로 피하지 않는 점이 가장 반가웠습니다.

★★★★★

스스로 확인한 숙제

수정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학원 일정이 늦게 끝난 날이면 숙제를 미루고, 틀린 문제도 표시만 해두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부담을 줄이도록 할 일을 짧게 나누고 아이와 편하게 의논하며, 스스로 이어갈 시간도 남겨 주셨습니다. 요즘은 계획이 밀려도 다시 순서를 정해 공부하는 모습이 보여 작은 변화가 반갑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수정구에서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정해준 복습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학교 행사로 공부할 시간이 줄었던 날에도 선생님은 그날 꼭 볼 내용과 다음으로 미룰 부분을 나눠 주고, 아이가 질문할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예전에는 한 문제에서 막히면 답만 확인하고 그만두곤 했는데, 요즘은 틀린 이유를 다시 살펴보며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