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양재동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양재동고2수학과외, 지수부등식에서 경계값과 정수해를 함께 읽는 연습

양재동에서 언남고등학교 수업을 마친 뒤 양재천 카페거리 주변에서 자습할 때, 풀이 시간이 짧다는 이유로 마지막 해의 조건을 생략하면 지수부등식에서 오답이 생기기 쉽다. 특히 실수해의 구간과 정수해의 집합을 차례로 구한 뒤 교집합을 남겨야 한다.

2x≥8에서 x=3은 빠지는 값이 아니다

다음 부등식을 살펴보자.

2x≥8

8=23이고 밑 2는 1보다 크므로 지수의 대소관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x≥3이다. 수직선에서는 3에 닫힌 점을 찍고 오른쪽을 표시해야 한다.

그런데 답안에는 3을 열린 점으로 표시한 뒤 x>3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는 ‘이상’의 경계값을 제외한 오류다. 실제로 x=3을 원래 식에 대입하면 23=8이므로 8≥8을 만족한다. 경계값은 임의로 제거할 수 없고, 부등호가 ≥ 또는 ≤인지 확인해야 한다.

정수 조건은 구간을 얻은 뒤 교집합으로 처리한다

이제 조건이 하나 더 붙은 문제를 보자.

2x≥8,   x는 정수,   -1≤x≤5

첫 번째 부등식에서 x≥3을 얻고, 주어진 범위에서는 -1≤x≤5이다.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므로

[3, ∞) ∩ [-1, 5] = [3, 5]

정수해는 x=3, 4, 5이다. x=3을 제외하면 안 되고, 범위 밖인 x=6도 포함하면 안 된다. 풀이 옆에 ‘실수 범위’와 ‘정수 조건’을 분리해 적으면 이 교집합이 눈에 보인다.

계수가 바뀐 지수부등식에서 방향을 먼저 확인하기

다음 변형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되, 계수와 부호를 먼저 정리한다.

-3·2x+24≤0,   x는 정수,   0≤x≤6

양변에 3을 더하는 방식보다 먼저 정리하면

-3·2x≤-24

양변을 -3으로 나눌 때 부등호 방향이 바뀌므로

2x≥8

결국 x≥3이고, 0≤x≤6인 정수와의 교집합은

x∈{3, 4, 5, 6}

이다. x=3을 직접 대입하면 -3·8+24=0이므로 등호를 만족한다. 따라서 이 문제에서도 경계값 3은 닫힌 쪽에 포함된다.

비슷한 두 문제 중 적용할 조건을 골라내기

마지막으로 아래 두 식을 구별해 보자.

(가) 2x≥8, x는 정수, -2≤x≤4

(나) 2x>8, x는 정수, -2≤x≤4

(가)는 x≥3이므로 해가 {3, 4}이고, (나)는 x>3이므로 해가 {4}이다. 두 문제는 숫자와 범위가 거의 같지만 ≥와 >의 차이 때문에 경계값의 포함 여부가 달라진다.

새 문제를 풀 때는 먼저 부등호를 동그라미 치고, 지수식으로 바꾼 뒤 수직선에 닫힌 점 또는 열린 점을 표시한다. 그 다음 정수 조건과 주어진 범위를 겹쳐 쓰고, 경계값을 원래 식에 대입한다. 이 순서를 지키면 2x≥8을 x>3으로 바꾸는 오류와 정수가 아닌 값을 답에 섞는 오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처음에는 낯을 가려 수업 중에도 이해했다며 넘어가기 일쑤였는데, 양재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두세 번 지나자 모르는 부분을 먼저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숙제와 복습을 챙길 때 답을 바로 알려주지 않고 어디까지 아는지 물은 뒤, 그날 할 일과 다음에 확인할 내용을 나눠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다시 살펴보는 모습이 보여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양재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숙제 앞에서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답지를 덮은 채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문제 수를 줄이고 핵심만 짚으며 진도를 무리하게 끌고 가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모르는 부분을 숨기지 않고 설명을 다시 부탁한다고 말해 성적보다 반가운 변화로 느껴집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학원과 학교 일정이 겹쳐 귀가가 늦어진 날에도 선생님은 아이의 컨디션에 맞춰 수업 속도를 조절해 주셨습니다. 양재동에서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틀린 문제를 감추려 하던 아이가 이제는 질문할 문제를 미리 표시하고, 수업 중 보인 태도까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부모로서 안심이 됩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양재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예전처럼 대충 이해했다고 넘기지 않고 선생님께 먼저 물어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직접 들은 설명을 떠올리며 틀린 문제를 다시 풀게 하고, 밀린 숙제도 우선순위를 정해 나눠 주셨습니다. 수업 후에는 오늘 다시 볼 것과 다음에 할 일이 분명해져 스스로 책상에 앉는 시간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양재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아이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것보다 다음 진도로 넘어가길 좋아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주말, 모르는 부분을 선생님께 다시 물어보자 선생님은 맞힌 문제도 풀이를 짧게 설명하게 하며 서두르지 않고 함께 확인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틀린 이유를 답보다 먼저 생각하려는 모습이 보여 성적보다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