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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동고2수학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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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동고2수학과외, 로그 척도를 실제 값의 차이로 읽지 않기

휘경여자고등학교와 휘봉고등학교 등 휘경동의 학교별 내신 일정에 따라 같은 로그함수라도 프린트와 서술형에서 요구하는 표현이 달라질 수 있다. 휘경주공아파트와 휘경미소지움아파트 생활권에서 이동하는 학생의 주간 학습량이 다르더라도, 로그함수 문제에서는 숫자 계산보다 척도의 의미를 정확히 해석해야 한다.

로그값이 2만큼 크다고 실제 값도 2만큼 큰가

함수 y=log2x에서 두 점을 비교해 보자.

log28=3, log232=5이므로 로그값의 차이는 5-3=2이다. 하지만 원래 값의 차이는 32-8=24이다.

로그 척도에서 값이 2만큼 증가했다는 뜻은 실제 값이 2 증가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밑이 2일 때 실제 값이 22=4배가 되었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logbA-logbB=2라면

logb(A/B)=2이므로 A/B=b2이다. 단, 로그의 밑은 b>0, b≠1, 진수는 각각 양수여야 한다.

점근선과 단조성을 빠뜨린 풀이

학생이 y=log2(x-3)+1의 그래프를 설명하면서 “x가 커질수록 증가하고, y절편은 1이다”라고 적은 경우가 있었다. 이 설명은 점근선과 정의역을 확인하지 않았고, x=0을 대입할 수 없으므로 y절편도 존재하지 않는다.

정확한 판단은 다음과 같다.

  • 진수 조건: x-3>0이므로 정의역은 x>3
  • 점근선: x=3
  • 밑이 2>1이므로 증가함수
  • 그래프의 이동 때문에 x=0은 정의역 밖이다

따라서 로그값의 변화량을 해석할 때도 그래프의 점근선과 증가·감소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밑이 1/2라면 0<1/2<1이므로 함수는 감소하고, 로그값이 커질수록 진수는 오히려 작아진다.

조건·계산·검산 세 칸으로 오류 위치 찾기

다음 문제를 세 칸으로 나누어 기록한다.

log3(x-1)-log32=2를 풀어라.

  • 조건: x-1>0, 따라서 x>1
  • 계산: log3((x-1)/2)=2이므로 (x-1)/2=9, x=19
  • 검산: log3}18-log3}2=log3}9=2

이때 “로그값의 차이가 2이므로 진수의 차이도 2”라고 쓰면 틀린다. 두 진수의 비가 32=9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풀이가 막히면 세 칸 중 오류가 생긴 칸만 지우고 다시 작성하여, 조건 누락인지 계산 오류인지 검산 부족인지 구분한다.

경계값을 바꾼 검증 문제

다음 식에서 같은 판단을 스스로 적용한다.

log2(x+1)-log24=3

진수 조건은 x+1>0, 즉 x>-1이다. 계산하면

log2((x+1)/4)=3, (x+1)/4=8이므로 x=31이다. 원래 식에 대입하면 log232-log24=5-2=3으로 확인된다.

경계값을 x=-1로 바꾸면 진수 x+1=0이 되어 로그가 정의되지 않는다. 따라서 경계값은 포함되지 않는다. 이처럼 새로운 수에서도 점근선 x=-1, 밑에 따른 단조성, 로그값 차이와 실제 값의 비율을 조건·계산·검산 칸에서 각각 확인해야 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모르는 걸 말하는 힘

휘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숙제에서 막힌 문제를 그냥 넘기고, 질문할 생각조차 잘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틀린 답을 바로 지적하기보다 어느 부분에서 생각이 달라졌는지 차분히 함께 찾아 주셔서, 아이가 부담 없이 자신의 풀이를 설명하게 했습니다. 요즘은 공부를 시작하면 모르는 문제를 먼저 꺼내 보여 주고 수업에서 궁금했던 점도 스스로 이야기해 부모로서 반가운 변화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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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챙기는 습관

휘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시험 범위를 함께 확인하던 날에도 아이는 아는 문제를 풀고 답이 맞는지 몇 번씩 살폈습니다. 선생님은 평일 저녁 숙제를 할 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서두르지 않게 이끌어 주셨고, 요즘은 수업 있는 날을 예전처럼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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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묻게 된 변화

휘경동에서 수학과외를 시작한 뒤, 일정이 겹친 날에도 아이가 예전처럼 숙제량부터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늦게 귀가한 저녁 선생님은 결과만 전하지 않고 수업 중 집중한 부분과 어려워한 점을 차분히 설명해 주셨고,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수업 전에 질문할 문제를 스스로 표시해 두는 모습이 보여 성적보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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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 말하는 힘

휘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아이는 수업 전이면 괜히 긴장해 질문할 문제를 미리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시험 전날 복습할 내용을 고를 때 선생님이 사소한 질문도 왜 궁금했는지부터 들어 주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눠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숙제가 많다고 느낄 때도 이제는 먼저 말할 수 있어 조금씩 편해지는 변화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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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편해진 수업

휘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하기 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것 자체가 싫어서 모르는 부분도 대충 넘겼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 설명을 다시 부탁드리면 처음 헷갈린 곳부터 차분히 찾아 주시고, 숙제와 복습도 이해한 만큼 확인해 주셔서 부담이 줄었습니다. 시험이 끝난 주말에는 제가 먼저 수업 내용을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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