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심곡본동고1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심곡본동고1수학과외, 직선까지 거리에서 절댓값과 제곱근 다루기

직선과 점 사이의 거리를 구할 때 자주 쓰는 식은 점과 직선의 거리 공식이다. 점 \(P(x_0,y_0)\)와 직선 \(Ax+By+C=0\) 사이의 거리는

\(\displaystyle d=\frac{|Ax_0+By_0+C|}{\sqrt{A^2+B^2}}\)

이다. 분자는 점의 좌표를 직선식에 대입한 값의 절댓값이고, 분모는 \(A^2+B^2\)의 제곱근이다. 두 부분을 한꺼번에 계산하기보다 분자와 분모의 역할을 나누어 처리해야 부호와 제곱근을 놓치지 않는다.

절댓값을 한쪽 경우만 풀었을 때 생긴 누락

학교 프린트의 다음 문제에서 실제 오답이 나타났다.

점 \(P(2,-1)\)과 직선 \(3x-4y+5=0\) 사이의 거리를 구하시오.

좌표를 대입하면 분자는

\(3(2)-4(-1)+5=6+4+5=15\)

이므로 거리는

\(\displaystyle d=\frac{|15|}{\sqrt{3^2+(-4)^2}}=\frac{15}{5}=3\)

이다. 이 문제에서는 대입 결과가 양수라서 절댓값 안의 식을 따로 나누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학생이 막힌 장면은 절댓값 방정식이 함께 등장한 변형 문제였다.

예를 들어 점 \(P(t,1)\)과 직선 \(x-2y+3=0\) 사이의 거리가 \(2\)라면

\(\displaystyle \frac{|t-2+3|}{\sqrt{1^2+(-2)^2}}=2\)

\(\displaystyle \frac{|t+1|}{\sqrt5}=2\), \(\quad |t+1|=2\sqrt5\)

가 된다. 학생은 여기서 \(t+1=2\sqrt5\)만 적어 \(t=2\sqrt5-1\) 하나만 구했다. 하지만 절댓값 방정식은

\(t+1=2\sqrt5\) 또는 \(t+1=-2\sqrt5\)

이므로 \(t=2\sqrt5-1,\; -2\sqrt5-1\) 두 값이 모두 가능하다.

분자는 부호에 따라 나누고, 분모는 제곱근으로 정리한다

이 유형에서 바꿔야 할 순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Ax_0+By_0+C\)를 계산하고, 그 결과가 양수인지 음수인지 확인한다. 거리 자체를 구할 때는 절댓값을 취하고, 미지수가 들어간 식이라면 절댓값 방정식을 두 경우로 나눈다. 그다음 \(A^2+B^2\)를 계산해 분모의 제곱근을 정리한다.

예를 들어 점 \(Q(-1,3)\)과 직선 \(6x+8y-1=0\) 사이의 거리는

\(\displaystyle \frac{|6(-1)+8(3)-1|}{\sqrt{6^2+8^2}} =\frac{|-6+24-1|}{\sqrt{36+64}} =\frac{17}{10}\)

이다. 분모를 \(\sqrt{14}\)처럼 잘못 적거나 \(\sqrt{6^2+8^2}\)를 \(6+8\)로 바꾸면 안 된다. 계수의 제곱을 더한 뒤 제곱근을 취해야 한다.

오답노트에는 풀이 전체보다 바뀐 행동을 남긴다

심곡본동에서 정명고등학교나 경기경영고등학교의 학교 프린트와 교과서 복습을 병행하는 경우, 주간 일정에 따라 긴 풀이를 다시 쓰기보다 이번 오류의 행동을 짧게 기록할 수 있다.

절댓값 안에 문자가 있으면 \(+\)와 \(-\) 두 식으로 나눈다. 분모는 \(A^2+B^2\)를 먼저 계산한다.

이 문장을 적은 뒤에는 위의 식을 그대로 베끼지 않고, \(\displaystyle \frac{|2t-5|}{\sqrt{13}}=3\)을 직접 풀어 본다.

\(|2t-5|=3\sqrt{13}\)이므로 \(2t-5=3\sqrt{13}\) 또는 \(2t-5=-3\sqrt{13}\)이다. 따라서

\(\displaystyle t=\frac{5+3\sqrt{13}}2\) 또는 \(\displaystyle t=\frac{5-3\sqrt{13}}2\)

가 된다. 두 값을 원래 절댓값 식에 각각 넣으면 모두 \(|2t-5|=3\sqrt{13}\)을 만족하므로 두 해를 유지해야 한다.

일주일 뒤에는 계산이 아니라 조건 해석을 확인한다

일주일 뒤 오답을 다시 확인할 때는 답을 먼저 제시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표와 그래프의 제목 및 단위를 읽게 한다.

표의 제목이 ‘경로별 직선까지의 거리’이고 단위가 m라면, 전체 경로의 거리와 각 구간의 거리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프에서 세로축이 거리 \(d\), 가로축이 직선식에 대입한 값 \(u=Ax+By+C\)라면 실제 거리는 \(u\)가 아니라 \(\displaystyle |u|/\sqrt{A^2+B^2}\)로 해석한다.

새로운 직선과 점을 제시했을 때 학생이 제목과 단위를 먼저 확인하고, 절댓값 안의 식을 두 경우로 나눈 뒤, \(A^2+B^2\)에서 분모를 구하는지 관찰한다. 이 과정을 거쳐야 검산이 같은 계산을 반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거리의 단위와 전체·부분 관계 및 두 해의 조건을 확인하는 검산으로 바뀌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복습 순서가 잡혔어요

심곡본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설명을 들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집에서 혼자 풀려면 막혀 복습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행사로 공부 시간이 줄어든 날에도 선생님은 준비 상태를 차분히 살펴보고, 수업 끝에는 다시 볼 내용을 몇 가지로만 정리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한 문제에 막혀도 수학 전체를 포기하지 않고 정해둔 복습 시간에 조금씩 다시 보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심곡본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아이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보기보다 답지를 먼저 확인하려 했습니다. 선생님은 풀이를 처음부터 반복하게 하기보다 어디서 생각이 어긋났는지 함께 찾고, 그날 할 일과 다음 복습 내용을 나누어 안내해 주셨습니다. 시험이 끝난 주말에는 아이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설명해 달라고 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지킬 수 있는 학습 계획

처음에는 설명을 들을 때 고개를 끄덕여도 혼자 문제를 풀면 한 문제에 너무 오래 붙잡혀 있었어요. 선생님이 복습 시간을 따로 정하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짧게 나눠 주셔서 심곡본동에서 학교 행사로 일정이 꼬인 날에도 다시 계획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수업이 끝난 뒤 배운 내용을 부모에게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이 조금씩 늘어 뿌듯합니다.

★★★★★

시험 전에 생긴 여유

시험이 끝난 뒤 아이와 다음 주 공부 계획을 세우는데, 예전처럼 한 문제에 오래 매달리기보다 이번 주에 할 일을 스스로 나누어 말해 조금 놀랐습니다. 심곡본동에서 수업을 시작한 뒤 선생님은 어려운 문제만 이어 가지 않고 중간에 부담 적은 문제를 넣으며, 풀이를 다시 확인했는지와 이해한 정도를 차분히 살펴주셨습니다. 수업이 끝난 저녁에는 “오늘은 내가 해낸 것 같다”고 말하는 날이 늘어 공부를 대하는 마음이 한결 편해진 듯합니다.

★★★★★

숙제를 챙기는 습관

학교 행사로 평소보다 늦게 들어온 날에는 숙제를 거의 못 해 수업 준비가 걱정됐는데, 선생님께서는 다그치지 않고 그날 꼭 다시 볼 내용만 몇 가지로 추려 주셨습니다. 심곡본동에서 받는 수업도 복습 시간을 따로 정해 부담 없이 이어가게 해주셔서, 이제는 한 문제에서 막혀도 수학 공부를 아예 포기하지 않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