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왕십리고3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왕십리 고3수학과외: 부호표 다음에 반드시 함수값을 확인하는 연습

왕십리의 도선고등학교와 성동구 내 무학여자고등학교, 성수고등학교, 금호고등학교,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등을 오가는 고3 학생은 통학과 과제, 시험 준비가 동시에 늘어난다. 이때 부등식 증명을 처음부터 다시 쓰기보다, 풀이가 처음 어긋난 줄을 찾는 습관이 시간을 줄인다.

도함수의 부호만으로 결론을 내린 오답

학생은 다음 문제에서 함수의 최솟값을 구하고 있었다.

문제 \(f(x)=x^3-3x^2-9x+10\)일 때, \(-1\le x\le3\)에서 \(f(x)\ge-17\)임을 보여라.

정확한 도함수는

\[ f'(x)=3x^2-6x-9=3(x+1)(x-3) \]

학생의 답안에는 다음과 같은 오답이 적혀 있었다.

\(-1

이 식은 틀렸다. \(f'(x)<0\)은 함수가 해당 구간에서 감소한다는 뜻일 뿐, 함수값 \(f(x)\)가 음수라는 뜻이 아니다. 실제로 \(f(-1)=15\)이므로 구간 안에서 양수인 함수값도 존재한다.

첫 불일치를 표시하고 함수값 기준을 세우기

  • 첫 오류 표시: \(f'(x)<0\Rightarrow f(x)<0\)이라고 바꾼 줄에 밑줄을 긋는다.
  • 조건 확인: \(f'(x)=3(x+1)(x-3)\)이므로 \(-1
  • 식 수정: 감소 함수이므로 구간의 최솟값은 오른쪽 끝점에서 생긴다.
  • 함숫값 계산: \(f(3)=27-27-27+10=-17\)이다.

따라서

\[ f(x)\ge f(3)=-17\qquad(-1\le x\le3) \]

이다. 학생은 표의 첫 칸에 \(x\in[-1,3]\)을 적고, 대표값 \(x=0,2\)를 대입해 \(f(0)=10,\ f(2)=0\)임을 확인했다. 두 값 모두 \(-17\)보다 크므로 도함수의 부호와 함수값 기준을 혼동하지 않았는지 원식과 대조했다.

조건을 바꾼 독립 검증

같은 절차를 다음 문제에 적용했다.

\[ g(x)=x^3-6x^2+9x+4,\qquad 1\le x\le4 \]

이때

\[ g'(x)=3x^2-12x+9=3(x-1)(x-3) \]

이므로 \(1

\[ g(3)=27-54+27+4=4 \]

이고, 양 끝에서는 \(g(1)=8,\ g(4)=8\)이다. 따라서 \(1\le x\le4\)에서 \(g(x)\ge4\)이다. 이번에는 도함수 부호만 적지 않고 임계점과 양 끝점의 함수값을 함께 확인해 풀이를 완성했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스스로 확인한 숙제

왕십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금세 손을 놓아 시험 직전에도 틀린 문제를 다시 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숙제와 복습 중 아이 반응을 살피며 같은 내용도 부담 없는 말로 바꿔 설명하고, 억지로 몰아붙이지 않고 수업 흐름을 조절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돌아와 가방을 내려놓으면 틀린 문제부터 다시 살피고, 시험기간에도 숙제를 시작하는 시간이 눈에 띄게 짧아졌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왕십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어려운 문제만 나오면 책상에 앉기 싫어하던 아이가 선생님 설명을 듣고 다시 풀어보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험 전 마지막 주말에도 계획대로 되지 않는 부분을 선생님이 탓하지 않고 생활 일정에 맞춰 조절해 주셨고, 사소한 질문도 왜 궁금했는지부터 들어주셨습니다. 숙제가 많을 때 먼저 말할 수 있게 되면서 공부를 대하는 태도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왕십리에서 수학과외를 시작하기 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펼치는 것부터 부담스러워했고, 모르는 부분도 질문하지 않고 넘겼습니다. 선생님은 밀린 숙제를 한꺼번에 내지 않고 먼저 볼 문제를 정해 주며 이해했는지 천천히 확인해 주셨습니다. 수업 뒤에는 무엇을 복습해야 할지 스스로 정리하고, 틀린 문제를 봐도 예전처럼 굳은 표정을 짓지 않게 됐습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어려운 단원을 앞두고도 아이가 문제를 대충 읽고 질문할 내용조차 정리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왕십리에서 만난 선생님은 문제 수를 줄인 날에도 풀이를 재촉하지 않고 막힌 이유부터 차분히 물어봐 주셨습니다. 같은 실수가 나오면 숙제를 늘리기보다 원인을 함께 정리하고 스스로 다시 풀 시간을 남겨 주셔서, 시험기간에 복습을 미루더라도 다음 날 다시 이어가는 모습이 조금씩 보였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시험 범위를 처음 확인한 날에도 예전처럼 막막하기보다, 어디부터 복습할지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왕십리에서 시작한 과외는 실수해도 괜찮은 분위기라 평일 저녁 숙제를 펼칠 때 선생님께 편하게 질문하게 되었고, 시험기간에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 주셔서 수학 수업이 있는 날을 덜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