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잠원동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3x<5에서 로그를 취하기 전 확인할 것

잠원동고2수학과외 학습에서는 방과후 이동 뒤 짧게 확보한 자습시간에도 계산보다 먼저 부등식의 방향을 결정하는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 풀이에서 3x<5를 본 뒤 곧바로 양변에 로그를 취했지만, 로그의 밑이 부등식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적지 않았다.

밑 3은 1보다 크므로 부등호가 그대로 유지된다

밑이 3인 로그함수는 밑이 1보다 크기 때문에 증가함수이다. 따라서

3x<5

에서 양변에 log3를 취하면

log3(3x) < log35

이고, 왼쪽을 정리하여

x < log35

를 얻는다. 여기서 확인한 조건은

밑 3>0, 3≠1, 진수 3x>0 및 5>0

이다. 특히 3x>0은 모든 실수 x에서 성립하므로 해의 범위를 추가로 제외할 필요가 없다.

같은 모양이어도 밑이 1보다 작으면 방향이 달라진다

다음 두 부등식 중 로그 비교를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골라 보자.

(가) (1/3)x<5
(나) (-2)x<5

(가)는 밑 1/3이 양수이고 1이 아니므로 로그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0<1/3<1이어서 로그함수가 감소한다. 따라서

log1/3((1/3)x) > log1/35

가 되고, 해는 x > log1/35이다.

(나)는 밑이 음수이므로 실수 범위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비교에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두 문제에 동일한 로그 비교 절차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

계산 전 네모 조건을 답안에 남기기

부등식 옆에 다음처럼 먼저 적는다.

□ 로그 밑: 0<a, a≠1
□ a>1이면 방향 유지
□ 0<a<1이면 방향 반대

그 뒤 3x<5에는 a=3>1을 대입해 방향 유지를 표시한다. 반대로 (1/3)x<5에는 0<a<1을 표시해 부등호를 뒤집는다. 이 확인을 풀이의 첫 줄에 남겨야 계산 결과만 맞고 근거가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밑과 비교할 수 없는 식을 구별하는 검증

새 조건으로 2x>7(1/2)x>7을 제시했을 때, 먼저 두 밑이 모두 로그의 허용 범위에 있는지 확인한다. 첫 번째는 2>1이므로

x > log27

이다. 두 번째는 0<1/2<1이므로 부등호가 바뀌어

x < log1/27

이 된다. 두 결과의 방향이 다른 이유를 밑의 범위와 연결해 설명했다면, 새로운 계수와 밑에서도 로그 비교 조건을 스스로 적용한 것이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잠원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을 때는 숙제를 펼치기까지 오래 걸리고, 수업에서 배운 내용도 집에서는 잘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풀이 흔적을 함께 살피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문제 수를 줄여 핵심만 정리해 주셨고, 이제는 모르는 부분을 다시 설명해 달라는 말도 한결 편하게 하게 됐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잠원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저녁 숙제 시간의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틀릴까 봐 복습은 건너뛰고 진도만 서두르던 아이가, 수업 전 선생님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모르는 부분을 먼저 말한다고 합니다. 선생님도 그날 할 일과 다음에 확인할 내용을 나눠 차분히 이끌어 주셔서, 요즘은 질문할 때 눈치를 보는 모습이 한결 줄었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잠원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수행평가와 시험공부가 겹친 주간에도 선생님은 수업 준비 상태를 꼼꼼히 살펴주셨습니다. 수업 끝에는 그날 복습할 내용과 다음에 할 일을 나눠 정리해 주셔서, 아이가 오답을 따로 모아 보고 막힌 문제를 답지부터 찾기보다 먼저 질문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잠원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학교 숙제와 과외 숙제가 겹친 날에도 아이가 예전처럼 한숨부터 쉬지 않고 책상에 앉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모르는 문제를 넘기곤 했는데, 선생님은 어려운 부분에서 진도를 재촉하지 않고 다시 짚어 주신 뒤 스스로 이어갈 시간을 남겨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 보는 모습도 보여 작은 변화가 참 반가웠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방학 첫 주에 선생님과 직접 공부 계획을 세우면서,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일이 예전보다 덜 막막해졌습니다. 잠원동에서 수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조금 풀다 어려우면 손을 놓았지만, 모르는 부분을 숨기지 않아도 괜찮은 분위기라 질문하기가 편했습니다. 숙제는 부담되는 양을 부모님과 상의해 조절하고, 그날 할 일과 다음 복습을 나누어 주셔서 시험기간에도 맞힌 문제의 풀이를 다시 확인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