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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중1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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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중1영어과외, 명사의 수와 대명사를 놓치면 의문문 어순도 흔들린다

“설명 들을 때는 알겠는데, 다음 문제에서는 왜 또 틀려요?” 중학교 1학년 영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다. 특히 셀 수 있는 명사의 단수·복수와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연결하지 못하면, 본문 해석뿐 아니라 의문문 만들기에서도 문장 구조가 무너질 수 있다.

초등영어에서는 단어와 짧은 표현의 뜻을 기억하는 데 집중했다면, 중1 영어에서는 한 문장 안에서 명사의 수, 주어와 동사, 대명사의 지칭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교 프린트와 교과서 본문을 설명받은 뒤 이해했다고 느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자료를 덮은 다음 새로운 문장에서 같은 판단을 혼자 재현해야 한다.

설명을 들은 뒤 자료를 덮는 순간, 학습이 끝나지 않는 이유

예를 들어 프린트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고 하자.

There is a book on the desk. It is about animals.
There are two books on the desk. They are about animals.

학생은 book과 books의 뜻을 알고, there is와 there are의 차이도 설명받는다. 그러나 다음 문제에서 “There are three ___ on the table.”의 빈칸에 단수 명사를 쓰거나, “The boys are in the classroom. It is noisy.”처럼 대명사 it을 아무 명사에나 연결할 수 있다.

이때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명사의 수와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문맥 안에서 확인하는 행동이 빠진 것이다. 설명을 들은 순간 정답을 이해한 것을 완료로 보고, 주어에 동그라미를 치거나 앞뒤 문장을 다시 확인하지 않은 채 프린트를 덮기 때문이다.

한 중1 학생의 학습 장면을 가정해 보면, 수업 직후 확인 문제에서 그림 속 책 두 권을 보고 “Is there two books?”라고 쓴다. 의문문을 만들면서 be동사의 위치만 앞으로 옮겼을 뿐, two books가 복수라는 점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다. 반대로 “Are there one book?”처럼 are를 그대로 두고 명사의 수를 바꾸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림 속 대상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문장 변형이 흔들린다

셀 수 있는 명사를 공부할 때는 단어의 뜻만 묻지 않고, 그 명사가 몇 개인지와 문장에서 어떤 대명사로 바뀌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 one bag이면 단수 명사이므로 a bag 또는 it과 연결한다.
  • two bags이면 복수 명사이므로 bags 또는 they와 연결한다.
  • There is는 하나의 대상, there are는 둘 이상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한다.
  • 의문문에서는 Is there a bag?와 Are there two bags?처럼 be동사와 명사의 수를 함께 확인한다.

학생이 “뜻은 맞았어요”라고 말해도 실제 문장에서는 주어의 수를 확인하지 않았을 수 있다. 또 본문에 여러 명사가 등장하면 they가 바로 앞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Mina has two cats. They are playful.”에서 they는 cats를 가리키지만, 문장 사이에 다른 복수 명사가 들어가면 문맥과 의미를 함께 살펴야 한다.

한 단락만으로 명사의 수와 지칭 관계를 연결하기

훈련 자료를 여러 장 펼치기보다 교과서나 학교 프린트의 본문 한 단락을 골라 다음 순서로 직접 표시하게 한다.

  • 그림이나 본문에서 사람과 사물에 동그라미를 친다.
  • 각 명사 옆에 1 또는 2 이상을 표시해 단수·복수를 구분한다.
  • it, they, he, she가 나오면 가리키는 명사까지 화살표를 긋는다.
  • There is, There are가 있는 문장은 뒤에 나온 명사의 수를 다시 확인한다.
  •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꾸며 be동사의 위치와 명사의 수가 그대로 맞는지 말한다.

예를 들어 “There are three pictures on the wall. They are colorful.”에서 three pictures에 복수 표시를 하고 they와 화살표로 연결한다. 그다음 “Are there three pictures on the wall?”로 바꾸면서 are가 앞으로 이동했는지, three pictures가 그대로 복수인지 확인한다. “There is a picture on the wall. Is it colorful?”처럼 주어를 바꿀 때는 a picture와 it의 연결도 함께 말하게 한다.

중요한 것은 답을 대신 적어 주는 것이 아니다.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쓰기 전에 “필요한 것은 단수인가요, 복수인가요?”, “대명사는 무엇을 가리키나요?”를 학생이 먼저 말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설명을 들은 뒤의 이해가 문제를 만났을 때의 행동으로 이어진다.

오답을 보관하는 것보다 해결된 기준을 확인하는 과정

현재 오답을 따로 모으는 습관이 생겼더라도, 모든 문제를 계속 목록에 남겨 두면 무엇을 다시 봐야 하는지 흐려질 수 있다. 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판단하려면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한다.

  • 명사의 수를 보고 is와 are를 구분했는가
  •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문맥에서 찾았는가
  •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꿀 때 be동사의 위치와 명사의 수를 함께 유지했는가

세 기준을 말로 설명한 뒤, 원래 문제의 숫자나 주어만 바꾼 문장을 직접 만든다. “There is a pen under the chair.”를 “There are two pens under the chair.”로 바꾸고, 다시 “Are there two pens under the chair?”로 변형하게 한다. 여기서 pens를 pen으로 되돌리거나 are를 is로 바꾸면 아직 규칙을 외운 것이지 문장에 적용한 것은 아니다.

다음 문맥에서 혼자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장면

훈련 다음에는 같은 문장을 그대로 재출제하지 않는다. 그림 속 대상을 바꾸거나, 주어를 바꾸거나,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예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책과 가방을 보여 주었다면 검증에서는 의자 위의 두 공과 하나의 상자를 제시한다.

  • There are two balls next to a box. They are red.
  • There is a box next to two balls. It is large.
  • Are there two balls next to the box?

짧은 제한시간을 두고 학생이 먼저 핵심 대상에 동그라미를 치는지 본다. 이후 they가 balls인지 box인지 말하게 하고, 평서문과 의문문을 나란히 적어 be동사의 위치를 표시하게 한다. 새로운 어휘가 들어가도 단수·복수와 지칭 관계를 먼저 확인한다면 학습 행동이 달라진 것이다.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본문, 수행평가 준비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본문을 읽고 대명사의 대상을 표시할 수 있고, 서술형에서 주어의 수에 맞는 동사를 선택하며, 질문을 받았을 때 근거 문장을 다시 찾을 수 있다면 자료를 혼자 관리하는 기반이 생긴다. 이 상태가 쌓이면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

합정동 중1 영어 학습을 계획할 때 확인할 점

합정동에는 성산중학교가 지역 내 학교로 확인되며, 같은 마포구의 경성중학교·광성중학교·동도중학교·상암중학교는 참고할 수 있는 학교 자료다. 이 학교들을 합정동 소재 학교로 표현하거나 시험 난도와 출제경향을 일반화할 수는 없다. 학교별 프린트와 시험범위, 단어시험 일정, 수행평가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학생이 실제로 받은 자료와 주간 일정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합정한강아파트 등 생활권에서 통학하는 학생도 학교 수업 뒤 영어 자료를 처리하는 시간과 방법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합정동중1영어과외를 진행한다면 지역의 학군 성향을 먼저 정하기보다, 학생이 어느 문장에서 명사의 수를 놓치는지, 대명사의 대상을 찾는지, 설명 뒤에 혼자 재현하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명사의 단수·복수만 외우면 의문문도 해결되나요?

아니다. Is there a book?와 Are there two books?처럼 be동사의 위치와 명사의 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꾸는 연습까지 해야 한다.

Q. 대명사는 바로 앞 명사를 가리킨다고 가르쳐도 되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다. 앞 문장의 명사와 수가 맞는지, 문맥상 의미가 자연스러운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생이 명사와 대명사를 화살표로 연결하게 하면 판단 과정을 볼 수 있다.

Q. 학교 프린트 오답은 모두 계속 보관해야 하나요?

해결 기준을 확인한 문제는 별도 목록에서 빼도 된다. 다만 주어 변경, 숫자 변경, 새 어휘가 들어간 문장에서 다시 적용되는지 검증한 뒤 정리하는 것이 좋다.

Q. 과외에서는 무엇을 도와주나요?

문제를 대신 풀기보다 학생이 막힌 위치를 찾고, 명사의 수와 지칭 대상을 직접 표시하게 하며, 변형 문장과 제한시간 검증에서 혼자 적용되는지 점검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질문이 편해진 수업

새 학기 초 합정동에서 수업을 시작할 때 숙제를 다 하지 못해 아이가 괜히 눈치를 봤는데, 선생님은 틀린 답부터 고치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차분히 물어봐 주셨습니다. 부모가 옆에 있으면 막힌 부분을 잘 설명하지 못하던 아이가 이제는 수업 이야기를 먼저 꺼내고, 끝난 뒤에는 다음 숙제와 틀린 문제를 스스로 챙깁니다. 숙제를 못한 날에도 숨기지 않고 먼저 말하는 모습이 가장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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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묻게 된 변화

합정동에서 영어과외를 받으며 어려운 숙제는 금방 지치곤 했는데, 선생님께서 수업 전에 비슷하게 생긴 단어를 나란히 정리해 주시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물어봐도 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시험 전 주말에는 이미 준비한 내용부터 확인하게 해 주셔서, 이제는 숙제할 때 불안해하기보다 아는 것부터 차분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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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 말하는 힘

새 학기에는 수행평가가 몰려 영어 공부 순서를 정하기 어려웠고, 수업 전부터 괜히 긴장했습니다. 합정동에서 받은 과외는 선생님이 작은 질문이나 시도도 놓치지 않고 칭찬해 주셔서, 방학 중에는 제가 먼저 다음 수업 날짜와 숙제 분량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한 주를 돌아보면 할 수 있는 내용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질문도 조금씩 편하게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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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편해진 수업

합정동에서 처음 선생님을 만난 날, 모르는 문제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 수업에서는 영어를 못한다는 말 대신 제가 해낸 과정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셨고, 주말 오전에는 수업 전에 교재와 프린트를 스스로 챙기게 됐습니다. 평일에도 오답 복습을 미루지 않으려 하고, 영어를 못한다는 말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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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지 않는 과제

합정동에서 영어 과외를 받으며, 학교에서 돌아오면 틀린 문제를 오래 신경 쓰던 제 이야기를 부모님이 선생님께 전해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수행평가 제출일을 먼저 확인해 숙제 순서를 바꾸고, 일정 변경으로 빠진 공부도 한꺼번에 몰아주지 않고 나누어 진행하셨습니다. 요즘은 단어 숙제를 스스로 챙기고, 다른 과목이 바쁜 날에도 영어 공부할 시간을 조금씩 남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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