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청량리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청량리 고2수학과외: 로그 척도에서 차이와 실제값의 비를 구분하기

로그 척도 문제에서 자주 생기는 오류는 눈금의 차이를 실제 양의 차이로 읽는 것이다. 청량고등학교 내신을 준비할 때도 학교 프린트의 자료 해석 문항에서 로그값과 실제값의 관계를 식으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동대문구의 다른 학교 자료를 청량리 지역 학교의 출제 경향으로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학교별 문제 형식보다 먼저 로그의 성립 조건과 해석 범위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로그 눈금 2칸은 실제값의 2가 아니다

어떤 양 Q를 기준값 Q0에 대한 로그 척도로

L = log10(Q/Q0)

라고 하자. 이때 반드시 Q > 0, Q0 > 0이어야 한다. 두 측정값의 로그 척도가 각각 5와 7이면

log10(Q2/Q0) - log10(Q1/Q0) = 2

이므로

log10(Q2/Q1) = 2,  따라서  Q2/Q1 = 102 = 100

이다. 따라서 실제값은 2만큼 커진 것이 아니라 100배가 된다. 로그 척도에서 차이는 실제 양의 차가 아니라 실제 양의 비율과 연결된다.

정답을 지우기 전에 틀린 해석을 한 문장으로 남기기

재풀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적었다고 하자.

로그 척도 값이 2만큼 크므로 실제 값도 2만큼 크다.

이 문장은 로그값의 차이와 실제값의 차이를 혼동한 것이다. 정답 전체를 지우지 않고, 오류 원인을 먼저 다음처럼 적는다.

오류 원인: 로그값의 차이는 실제값의 차가 아니라 실제값의 비율을 나타낸다.

그 다음 해당 단계만

Q2/Q1 = 102 = 100

으로 고친다. 또한 로그의 진수에 해당하는 Q1/Q0Q2/Q0가 양수인지 확인해야 한다. 실제값이 0이거나 음수라면 이 로그 척도는 실수 범위에서 정의되지 않는다.

새로운 척도에서 조건부터 검산하기

다음 문제로 풀이 순서를 확인한다.

소리의 세기 I를 기준 세기 I0에 대해

β = 10log10(I/I0)

로 나타낸다. 두 소리의 세기 수준이 각각 40dB와 70dB일 때 실제 세기의 비를 구하여라.

먼저 I1 > 0, I2 > 0인지 확인한다. 이어서

70 - 40 = 10log10(I2/I1)

이므로

30 = 10log10(I2/I1),
log10(I2/I1) = 3

따라서

I2/I1 = 103 = 1000

이다. 로그 척도의 차이 30dB를 실제 세기의 차이 30으로 쓰지 않았고, 마지막에 두 세기가 모두 양수라는 정의역 조건도 확인했다면 새로운 조건에서도 같은 판단을 유지한 것이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스스로 확인한 숙제

예전에는 숙제를 시작해도 오늘 얼마나 풀지 정하지 않아 한참을 망설였는데, 청량리에서 수업을 받은 뒤에는 선생님과 정한 문제 수만큼 먼저 해 보게 됐습니다. 풀이가 틀려도 지우지 않고 다시 살펴보며 복습하고, 집중이 흐트러질 때는 선생님이 다른 문제로 바꿔 주셔서 부담 없이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법

청량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수업 중 조용히 듣고는 이해했다고 넘기는 편이었습니다. 난도가 높아진 단원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 볼 때 선생님은 스스로 풀 수 있는 부분은 기다려 주고, 막히는 순간에만 힌트를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는 대답하는 목소리도 한결 편안해졌고, 결과보다 틀린 문제를 피하지 않는 태도가 자리 잡은 점이 가장 반가웠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시험 범위를 처음 확인한 날에도 예전처럼 불안해하기보다 모르는 부분을 차분히 표시해 두었습니다. 청량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평일 저녁 숙제를 펼치면, 선생님이 답을 재촉하지 않고 아이가 충분히 생각한 뒤 말하도록 기다려 주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다음 진도만 서두르던 아이가 이제는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보고 수업 날도 덜 부담스러워해 성적보다 먼저 달라진 태도가 반가웠습니다.

★★★★★

스스로 확인한 숙제

숙제 검사를 받을 때마다 틀린 문제를 설명해야 해서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선생님께서 맞힌 문제부터 풀이를 말해 보게 해 주셔서 조금씩 편해졌습니다. 청량리에서 수업 일정에 적응한 뒤에는 시험이 다가와도 무리하게 진도를 늘리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보고도 금방 다시 이어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질문이 편해진 수업

청량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설명을 듣고도 무조건 이해했다고 넘기지 않고 모르는 부분을 먼저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 행사로 공부 시간이 부족했던 날에도 선생님은 숙제와 복습량을 줄여 그날 다시 볼 문제만 정리해 주셨고, 아이는 틀린 문제를 피하지 않고 차분히 살펴봤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한 문제에 막혔다고 공부 전체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보여 성적보다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