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Way

갈매동중1영어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갈매동중1영어과외, -ing만 보고 동명사와 동사를 섞어 쓰는 경우

중학교 1학년 영어에서는 단어 뜻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 문장을 완성하기 어렵다. 초등영어에서는 “I like swimming.” 같은 표현을 통째로 익혔다면, 중학교에서는 swimming이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앞에 어떤 동사가 놓였는지, 문장을 바꾸었을 때 동사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갈매중학교 시험범위가 발표된 뒤 본문과 학교 프린트를 정리하는 한 중1 학생의 학습 장면을 가정해 보면, -ing가 들어간 문장을 표시해 두었지만 다음 공부에서 확인할 질문을 한 문장으로 남기지 않는다. 오답은 보관하고 있으나 이미 해결된 문제와 다시 확인해야 할 문제를 구분하지 못해, 같은 유형을 다시 볼 때도 -ing의 모양만 보고 판단한다.

처음 보는 문장에서 be동사와 일반동사를 겹쳐 쓰는 이유

다음과 같은 문장을 처음 접했다고 하자.

Tom is playing soccer after school.

학생은 playing을 ‘축구하다’라는 뜻으로 기억하고 is도 ‘이다’라는 뜻으로 외운다. 그래서 “Tom is plays soccer” 또는 “Tom is playing soccer and likes...”처럼 be동사와 일반동사를 한 문장에 겹쳐 쓰기도 한다. 반대로 “Tom playing soccer”처럼 주어 뒤에 동사를 제대로 두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때 막힌 위치는 단순히 문법을 몰라서가 아니다. 먼저 주어 Tom과 동사 is를 찾고, playing이 is와 결합한 현재진행형인지 확인해야 하는데, 학생이 -ing라는 형태만 보고 문장 역할을 정하기 때문이다. -ing가 보이면 무조건 동명사라고 판단하거나,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이다.

동명사와 현재진행형은 모양은 같지만 문장 속 위치와 앞뒤 구조가 다르다.

  • Swimming is good exercise. → Swimming이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한다.
  • I enjoy swimming. → swimming이 enjoy 뒤에서 목적어 역할을 한다.
  • They are swimming in the pool. → are와 결합해 현재진행형을 만든다.
  • She is reading a book. → is 뒤의 reading은 현재 하고 있는 동작을 나타낸다.

따라서 “-ing는 동명사인가요?”라고 형태만 묻기보다 “이 -ing가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였는가, 앞의 be동사와 함께 동작을 나타내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시험범위가 정해졌을 때 먼저 바꿔 보는 연습

오답을 다시 베껴 쓰는 것만으로는 판단 기준이 생기지 않는다. 학원이나 과외에서 배운 예문을 활용하더라도 학생이 직접 문장을 나란히 놓고 달라진 부분을 표시해야 한다.

Reading books is useful.

Minji is reading a book.

두 문장에서 reading에 밑줄을 긋고, 첫 문장에서는 reading이 문장 맨 앞에서 주어가 되었음을 표시한다. 두 번째 문장에서는 Minji 뒤에 is가 있고, is와 reading이 함께 현재 진행 중인 행동을 나타낸다는 점을 적는다. 그다음 주어와 동사를 각각 동그라미로 표시한다.

  • Reading books is useful. → 주어: Reading books / 동사: is
  • Minji is reading a book. → 주어: Minji / 동사 묶음: is reading

이후 단어만 바꾸어 “Cooking dinner is difficult.”, “Joon is cooking dinner.”를 만들고 같은 표시를 반복한다. 여기서 핵심은 -ing의 뜻을 다시 외우는 것이 아니라, -ing가 문장 앞에 놓여 명사 역할을 하는지, 주어 뒤에서 be동사와 묶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평서문을 변형할 때 동사 종류를 먼저 확인하기

중1 영어에서는 평서문을 의문문이나 부정문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오류가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She is studying English.”를 “Is she studying English?”로 바꾸면서 is를 앞으로 옮기는 것은 가능하지만, “She studies English.”는 “Does she study English?”가 된다. does가 나온 뒤에는 일반동사 study에 다시 -s를 붙이지 않는다.

-ing 문장에서도 먼저 be동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They are playing tennis. → Are they playing tennis?
  • They play tennis. → Do they play tennis?
  • He is running. → He is not running.
  • He runs. → He does not run.

학생에게는 문장을 바꾸기 전 세 가지 질문을 소리 내어 말하게 할 수 있다.

  1. 주어는 무엇인가?
  2. be동사가 있는가, 일반동사가 있는가?
  3. -ing는 명사 역할인가, be동사와 결합한 동사 형태인가?

이 질문에 답한 뒤에만 의문문이나 부정문으로 바꾸게 하면, 모양을 보고 바로 고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Does he playing soccer?”처럼 does와 -ing를 동시에 넣은 문장은 동사 종류를 확인하지 않고 형태를 조합한 결과라는 것을 표시한다.

오답 목록을 줄이는 기준도 학습 과정에 포함한다

갈매동에서 귀가 시각과 과제량을 함께 관리하는 중1 학생이라면 긴 시간보다 시험범위 안에서 확인 작업의 순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갈매협동마을, 갈매1단지, 갈매6단지 등 생활권에서 학교와 집을 오가는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매일 모든 오답을 다시 보는 방식보다 그날 해결 여부를 기록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오답 노트에는 문제만 옮기지 말고 다음 네 칸을 만든다.

  • 내가 쓴 문장
  • 틀린 위치
  • 판단 전 확인하지 않은 것
  • 다음에 스스로 물어볼 질문

예를 들어 “She is play soccer.”라고 썼다면 틀린 위치를 play에 표시하고, “be동사 뒤 동작은 어떤 형태인가?”라는 질문을 남긴다. 다음 연습에서 “She is playing soccer.”를 맞혔다면 해결 목록으로 옮기되, 주어를 “They”로 바꾸거나 부정문으로 바꿔도 맞히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완전히 삭제하지 않는다.

해결된 문제는 정답을 한 번 쓴 기준이 아니라, 주어 변경과 문장 변형까지 독립적으로 처리한 경우에만 목록에서 뺀다. 이 기준이 있어야 오답을 무조건 쌓아 두거나, 한 번 맞힌 문제를 너무 빨리 끝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피곤한 날에는 문제 수가 아니라 확인 종류를 바꾼다

다음 단원이 시작된 뒤에는 -ing가 동명사인지 현재진행형인지 구분하는 새 예문을 제한시간 안에 판단하게 한다. 예를 들어 다음 네 문장을 3분 안에 읽고, -ing의 역할을 각각 한 문장으로 설명하게 한다.

  • My hobby is painting.
  • Painting pictures is fun.
  • My sister is painting a picture.
  • We enjoy painting together.

이때 답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앞 문장에서 명사 역할”, “be동사와 결합”, “enjoy 뒤 목적어”처럼 근거를 말해야 한다. 피곤한 날에는 새 문제를 많이 풀게 하기보다 이미 본 문장 하나를 의문문, 부정문, 주어 변경 문장으로 바꾸게 한다. 학습량은 줄어도 확인해야 할 종류는 달라지는 방식이다.

예상 밖 질문도 활용할 수 있다. “Painting is difficult.”에서 painting을 “They are painting.”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Is painting difficult?”에서 의문문을 만들 때 왜 do가 필요하지 않은지 묻게 한다. 학생이 문장 형태가 달라진 이유를 설명하고, 처음 보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에서도 주어와 동사를 표시한다면 실제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과한 학생은 새 지문에서 -ing를 만났을 때 곧바로 뜻을 고르지 않는다. 먼저 주어와 동사를 찾고, be동사와의 결합 여부를 확인한 뒤 명사 역할인지 판단한다. 서술형에서는 우리말 뜻만 옮기는 대신 주어와 동사를 빠뜨리지 않고, 본문 문제에서는 표시된 문장의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과외는 이 과정을 대신 풀어 주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이 막힌 위치를 찾고 직접 표시와 변형을 수행한 뒤 혼자 적용되는지를 점검하는 역할이 된다.

갈매중학교 자료를 활용할 때 확인할 범위

갈매동의 지역 내 중학교 자료로 확인되는 학교는 갈매중학교다. 같은 구리시의 참고 학교로는 교문중학교, 구리여자중학교, 구리중학교, 동구중학교가 구분되어 제시된다. 따라서 다른 학교의 시험범위나 출제방식을 갈매중학교의 실제 경향처럼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학부모는 학교 선택이나 막연한 선행보다 자녀가 귀가 후 시험범위,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본문, 오답을 어떤 순서로 관리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목록을 혼자 정리하고, -ing 문장을 새 조건에서도 설명하며, 틀린 이유를 질문으로 남길 수 있다면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질 기반이 생긴다.

자주 묻는 질문

Q. -ing가 나오면 모두 동명사로 외워도 되나요?

A. 아니다. 문장 앞이나 동사 뒤에서 명사 역할을 할 수도 있고, be동사와 결합해 진행 중인 동작을 나타낼 수도 있다. 위치와 앞의 동사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Q. be동사와 일반동사를 한 문장에 쓰면 항상 틀리나요?

A. “is playing”처럼 be동사와 -ing형이 결합한 경우는 맞다. 하지만 “is plays”처럼 be동사 뒤에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을 바로 쓰는 것은 문장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Q. 오답은 언제 목록에서 빼면 되나요?

A. 같은 문장을 한 번 맞힌 때가 아니라, 주어·어휘·문장 종류를 바꾼 새 문장에서도 근거를 말하고 정확히 고쳤을 때 빼는 것이 좋다.

Q. 갈매동중1영어과외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A. 문제를 대신 풀기보다 학생이 주어와 동사를 찾는지, -ing의 역할을 설명하는지, 평서문을 변형할 때 동사 종류를 먼저 확인하는지, 다음 날 새 문장에 혼자 적용하는지를 점검한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시험 준비가 차분해졌어요

갈매동에서 영어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아이가 계획만 세우고 실제로 공부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는데, 수업 후 선생님이 진행 상황과 다음 할 일을 차분히 알려주셔서 흐름을 알게 됐습니다. 시험 때 시간이 부족했던 이유도 함께 돌아보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활동을 바꿔 주신 덕분인지 수업 후반까지 집중하는 시간이 조금씩 길어졌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시험 일주일 전이라 다른 과목 과제가 많아 영어 숙제를 자꾸 미루고 답지를 먼저 보곤 했습니다. 갈매동에서 수업을 마치기 전 선생님이 그날 컨디션을 살펴 숙제를 며칠치로 나눠 주셔서 부담이 줄었고, 모르는 문제는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주말 숙제를 마지막 날까지 미루는 일이 조금 줄었습니다.

★★★★★

모르는 걸 말하는 힘

귀가가 늦은 날이면 영어를 아예 미루던 아이가 갈매동에서 과외를 시작한 뒤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은 자신 없어 하는 날에도 이미 아는 내용부터 편하게 시작해 주셨고, 수업이 끝난 뒤에는 아이가 책상을 정리하며 해야 할 일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작은 질문이나 시도도 스스로 넘기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숙제를 챙기는 습관

갈매동에서 영어 과외를 다시 시작한 뒤, 숙제가 밀려 아이가 긴 지문만 보면 먼저 불안해했는데 선생님은 서두르지 않고 읽은 뒤 기억나는 내용을 한두 문장으로 말하게 하셨습니다. 평일 저녁에는 맞힌 문제도 답을 고른 이유를 편하게 설명하게 해 주셔서, 요즘은 낯선 글도 아는 부분부터 읽어보려 합니다.

★★★★☆

오답에서 찾은 변화

갈매동에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뒤에도 아이가 예전처럼 한 번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길까 걱정했는데, 선생님은 컨디션에 맞춰 수업 속도를 조절하면서도 꼭 해야 할 부분은 차분히 챙겨 주셨습니다. 방학에는 제가 재촉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수업을 준비했고, 시험기간에도 무리하지 않으면서 공부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수업이 잘 풀리지 않은 날에도 할 수 있었던 부분을 돌아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