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중1영어과외,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놓쳐 뒤 문장 관계가 바뀌는 경우
중학교 1학년 영어에서 자주 보이는 오류는 단어를 전혀 모르는 데서만 생기지 않는다. 본문에 나온 명사와 대명사의 관계를 문맥 속에서 연결하지 못하면, 앞 문장을 해석한 뒤에도 다음 문장의 인물이나 사물을 잘못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초등영어에서 짧은 표현과 문장 단위로 공부하던 학생이 중학교 교과서 본문,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서술형을 함께 관리하기 시작하면 문장 하나씩 해석하는 것과 글 전체의 지칭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다른 과제가 된다.
왕십리 지역에는 행당중학교가 있으며, 같은 성동구의 참고 학교로 경수중학교, 경일중학교, 광희중학교, 동마중학교가 확인된다. 이 학교들이 왕십리 소재 학교라는 뜻은 아니며, 학교별 시험과 수업 자료는 각각 확인해야 한다. 왕십리센트라스아파트와 왕십리KCC스위첸아파트 등이 있는 생활권에서는 통학과 학원 이동 뒤 집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중1영어는 많은 양을 정해 두는 것보다, 피곤한 날에도 학생이 어디에서 막혔고 무엇을 확인하지 못했는지 스스로 표시하는 절차가 중요하다.
문장 하나의 해석보다 먼저 확인할 것
한 중1 학생의 학습 장면을 가정해 보면, 부모가 본문을 확인하며 명사의 수와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표시해 주었을 때는 답을 맞힌다. 그러나 주말 누적복습에서는 표시가 없는 문장을 만나면 it, they, them을 바로 앞에 있는 명사와 기계적으로 연결한다. 앞 문장에 복수 명사와 단수 명사가 함께 있을 때도 대명사의 수를 확인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단어를 고르는 식이다.
예를 들어 본문에 “Mina has two dogs. They like to play with her.”가 나왔다고 하자. 학생이 they를 Mina로 연결하면 뒤 문장의 행동 주체가 사람으로 바뀐다. “The boy finds a box. It is under the table.”에서 it을 boy로 잡으면 사물의 위치를 설명하는 문장 구조도 흐려진다. 단어 뜻을 알고 문장별 해석을 했는데도 질문의 답이 틀리는 이유는, 대명사가 누구 또는 무엇을 대신하는지 문맥에서 검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장면은 to부정사 기초가 함께 나올 때 나타난다. 학생은 to와 뒤 동사를 따로 읽어 의미를 끊고, 그 덩어리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하지 못한다. “Joon wants to help his sister.”에서 wants와 to help를 모두 동사의 핵심처럼 처리하거나, his가 누구를 가리키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문장을 끝낸다. 이때는 문법 용어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명사, 대명사, 동사 덩어리를 실제 문장 안에서 연결하는 연습이 먼저다.
오답을 고치는 순서를 학생의 행동으로 만든다
먼저 학생이 질문과 오답이 있는 문장을 직접 고른다. 본문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베껴 쓰지 않고, 대명사 때문에 답을 바꾼 문장 두세 개만 표시한다. 그다음 명사에는 단수인지 복수인지 기호를 붙이고, 대명사에는 가리키는 대상을 화살표로 연결한다. 화살표를 그은 뒤에는 “이 대명사는 누구를 가리키고, 수가 맞는가?”를 소리 내어 말한다.
- 사람이나 사물 이름에 한 줄을 긋고 단수·복수를 표시한다.
- he, she, it, they, them, his, her 등이 나오면 바로 앞 단어만 보지 않고 앞 문장의 후보를 찾는다.
- 대명사와 선행 대상을 화살표로 연결한 뒤 문장 전체를 다시 읽는다.
- to와 뒤 동사를 묶어 표시하고, 그 덩어리가 무엇을 하거나 원하는 내용인지 말한다.
- 답을 쓰기 전 질문의 주어와 본문 근거 문장을 함께 적는다.
예를 들어 “Sara meets two students. She gives them a map.”을 연습한다면 Sara에는 단수, two students에는 복수 표시를 한다. She는 Sara에, them은 two students에 연결한다. 이후 “Who gives a map?”와 “What does Sara give them?”을 묻고 영어 또는 우리말로 답하게 한다. 단순히 정답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대명사의 수와 지칭 대상을 이용해 답을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대명사를 찾을 때는 ‘가장 가까운 명사’가 아니라 ‘문장의 수와 의미가 모두 맞는 대상’을 찾는다.
피곤한 날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지 확인하기
훈련 뒤에는 같은 문장을 다시 푸는 것으로 끝내지 않는다. 다음 날에는 인물, 장소, 시간 중 하나를 바꾼 새 문장을 제시한다. “Mina has two dogs. They play in the yard.”를 익힌 뒤 “Mina has a cat. It sleeps in the room.”처럼 명사의 수와 장소를 바꾼다. 학생은 it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왜 they를 쓸 수 없는지 설명해야 한다.
조건을 바꾼 문장에서 대명사와 선행 대상을 다시 연결하는지도 본다. “Joon wants to help his sister.”의 주어를 “Joon and Minji”로 바꾸었을 때 their를 써야 하는지, his를 그대로 써도 되는지 판단하게 할 수 있다. 제한시간을 짧게 두더라도 학생이 답만 고르지 않고 명사의 수와 지칭 근거를 표시하는지 관찰한다.
듣기나 수행평가 준비에서도 같은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듣기에서 한 단어를 놓쳤을 때 바로 답을 고치기보다, 다음 문장에서 it이나 they가 가리키는 대상을 찾아 앞뒤 정보를 연결하게 한다. 학교 프린트의 본문 질문에서는 선택지를 먼저 고르지 않고 근거 문장에 밑줄을 긋게 한다. 서술형에서는 우리말 뜻만 맞추는 데 그치지 않고 주어, 동사, 대명사의 수를 확인한 뒤 문장을 완성한다.
혼자 공부하는 순서를 만들기
학원 설명과 학교 수업을 모두 듣는 학생도 혼자 시작하는 순서가 없으면 오답을 다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기 쉽다. 왕십리중1영어과외에서는 문제를 대신 풀어 주기보다 시험범위,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본문, 질문, 오답, 재풀이를 학생이 직접 구분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둘 수 있다. 먼저 미완료 문장을 고르고, 다음으로 명사의 수와 대명사의 지칭 관계를 표시한 뒤, 마지막에 답과 근거를 확인한다.
이 과정을 혼자 수행해 학생이 어느 문장에서 멈췄는지 기록할 수 있다면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이 생긴다. 반대로 피곤한 날 뒤쪽 문제를 근거 없이 넘기거나, 부모가 표시해 준 문장만 맞히고 새 문장에서는 다시 대명사를 바로 앞 명사에 연결한다면 아직 규칙이 독립적으로 적용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정해진 분량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날 다른 인물과 장소가 나와도 같은 확인 행동을 재현하는지다.
자주 묻는 내용
대명사는 항상 바로 앞 명사를 가리키나요?
그렇지 않다. 바로 앞에 있는 명사라도 수와 의미가 맞지 않으면 선행 대상이 될 수 없다. 앞 문장의 후보를 함께 보고 문맥상 누가 행동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대명사 문제를 풀 때 단어를 더 외워야 하나요?
단어 뜻을 아는 것과 지칭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다르다. 이미 아는 단어로 구성된 문장부터 명사의 수, 대명사, 행동 주체를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to부정사도 대명사 연습과 함께 해야 하나요?
본문에서 두 요소가 함께 막힌다면 연결해 연습할 수 있다. to와 뒤 동사를 묶고, 문장의 주어와 목적어를 표시하면 문장을 덩어리로 읽는 데 도움이 된다.
왕십리중1영어과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학생이 틀린 문장을 고르고, 대명사의 선행 대상을 직접 찾고, 새 조건의 문장에서 다시 적용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정답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혼자 질문과 미완료를 관리하는 과정까지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