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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동중1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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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동중1영어과외, 조동사 뒤 동사원형을 알면서도 듣기와 영작에서 놓치는 경우

중학교 1학년 영어에서는 can, must, should, may 같은 조동사를 처음부터 단순한 문법 규칙으로만 외우기 어렵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원형이 온다는 형태 규칙과 함께 능력, 허가, 의무처럼 문장이 전달하는 의미까지 동시에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본문과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듣기, 서술형을 함께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학생이 알고 있는 규칙과 실제 문제를 풀 때 사용하는 규칙 사이에 차이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부모가 주말 누적복습을 확인할 때 학생이 “can 뒤에는 원형이야”라고 대답하면서도 문장 전체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할 수 있다. 또는 현재 중1 영어 범위에서 조동사와 본동사의 역할이 아직 흔들리는데, 더 어려운 문법이나 중2·중3 선행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이때는 공부량을 늘리기보다 조동사를 말하기와 쓰기로 각각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하다.

들린 단어 하나로 답을 고르는 듣기 장면

한 중1 학생의 학습 장면을 가정해 보면, 주말에 앞에서 배운 듣기 자료를 다시 풀다가 다음과 같은 상황이 생긴다.

“You must bring your notebook tomorrow.”
“Can I use your pencil?”

학생은 첫 문장에서 notebook이라는 단어를 듣고 준비물에 관한 내용이라고 짐작하지만, must가 의무를 나타내는지 충분히 처리하지 못한다. 두 번째 문장에서는 pencil만 기억한 채 물건을 빌려도 되는지 묻는 문장이라는 판단을 놓친다. 앞부분의 한 단어를 놓치거나 의미를 확정하지 못하면 뒤 문장까지 듣지 못하고, 들린 단어 하나를 선택지와 연결해 답을 고르게 된다.

이 장면에서는 조동사 뒤 동사원형을 아는지와 조동사의 의미 기능을 구분해 볼 수 있다. must bring에서 bring은 조동사의 영향을 받는 본동사이므로 원형이고, 문장 전체는 내일 공책을 가져와야 한다는 의무를 나타낸다. Can I use에서 use 역시 원형이며, 상대에게 사용해도 되는지를 묻는 허가의 의미가 들어간다.

형태 규칙과 의미를 따로 말해 보는 연습

처음에는 부모나 학습을 돕는 사람이 정답을 바로 설명하기보다 질문을 남긴다. 학생은 문장을 다음 순서로 직접 표시한다.

  • 조동사에 동그라미를 친다.
  • 조동사 뒤 본동사에 밑줄을 긋는다.
  • 본동사가 원형인지 말한다.
  • 문장이 능력, 허가, 의무 중 무엇에 가까운지 설명한다.
  • 같은 뜻을 말하기 문장으로 다시 표현한다.

예를 들어 “She can swim.”을 보고 can에 동그라미를 친 뒤 swim이 동사원형이라고 말한다. 이어서 “그녀는 수영할 수 있다”라고 의미를 설명하고, “Can she swim?”으로 바꾸어 질문한다. 이때 주어와 조동사의 위치가 바뀌어도 swim의 형태는 그대로라는 점을 말하게 한다. 쓰기에서는 “We must finish the work.”를 제시한 뒤 주어, 조동사, 본동사를 구분해 적고, “우리는 그 일을 끝내야 한다”라는 의미를 확인한다.

시간 표현이 들어가면 학생은 먼저 시간 표현에 밑줄을 긋는다. tomorrow, now, yesterday 같은 단서를 확인한 뒤 문장 전체의 의미를 판단한다. 다만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는 yesterday가 보인다고 해서 조동사 뒤 동사에 과거형을 붙이지 않는다. “We must finished it yesterday”처럼 쓰지 않고, 조동사 뒤에는 finish가 온다는 규칙을 다시 확인한다. 과거의 의미를 표현해야 하는지는 문장 전체와 학습 범위에 맞춰 별도로 판단하게 한다.

말하기와 쓰기에서 같은 규칙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기

말하기 연습에서는 카드에 조동사와 상황을 따로 적는다. 예를 들어 can과 능력, may와 허가, must와 의무를 뽑은 뒤 학생이 한 문장을 말한다. “I can ride a bike.”라고 말한 다음 can 뒤에 ride가 원형으로 쓰였다고 설명한다. 이어 “May I open the window?”를 말하면서 허가를 묻는 문장임을 확인한다. 정답 문장을 외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조동사, 본동사, 의미 기능을 차례로 설명해야 한다.

쓰기에서는 우리말 문장을 보고 주어와 조동사를 먼저 정한다. “너는 지금 들어와도 된다”가 나오면 You와 may를 먼저 적고, 뒤에 come을 붙여 “You may come in now.”를 완성한다. “그는 매일 일찍 일어나야 한다”에서는 He와 must를 먼저 정한 뒤 get을 원형으로 쓴다. 주어와 동사를 한꺼번에 떠올리다 빠뜨리는 학생이라면 문장을 세 칸으로 나누어 주어 | 조동사 | 본동사를 채우게 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피곤할 때도 새 조건에 적용되는지 보는 검증

연습이 끝난 뒤 같은 문장을 다시 맞히는 것만으로는 실제 적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조동사의 의미는 유지하되 시간, 장소, 인물 중 하나를 바꾼 새 문장을 제시한다.

  • “I can play soccer.”를 “Mina can play tennis.”로 바꾸고 can 뒤 동사 형태를 유지하는지 확인한다.
  • “You must bring your book.”에서 장소를 바꾸어 “You must bring your book to the library.”로 제시한다.
  • “May I sit here?”를 “May we use this computer?”로 바꾸어 허가를 묻는 구조를 다시 말하게 한다.
  • 제한시간 안에 조동사와 본동사를 표시한 뒤, 왜 뒤 동사가 원형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게 한다.

특히 피로 시 조정을 사용해 확인할 수 있다. 긴 누적복습의 마지막에 새 문장을 한두 개만 제시하고, 먼저 들린 단어를 고르지 않고 조동사의 의미와 뒤 동사의 형태를 순서대로 말하게 한다. 듣기에서는 첫 번째 재생에서 전체 의미를 듣고, 두 번째 재생에서 처음 놓친 조동사와 시간 표현만 채운다. 이후 선택지의 단어가 실제 문장에 있었는지가 아니라, 조동사가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설명하게 한다.

학생이 “must 뒤에는 finish가 와서 원형이고, must는 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한 뒤 주어와 장소가 바뀐 문장에서도 같은 과정을 수행한다면 규칙을 새로운 조건에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반대로 조동사 뒤에 과거형을 붙이거나, can을 보자마자 능력이라고만 답한다면 형태와 의미가 아직 분리되지 않은 상태다. 이때는 어려운 선행보다 현재 학교 범위의 본문과 프린트에서 조동사가 들어간 문장을 골라 말하기와 쓰기로 다시 연결해야 한다.

지축동에서 학습 순서를 점검할 때

지축동에는 지축중학교가 있으며, 제공된 생활권 자료에서는 지축LH8단지와 지축역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등이 확인된다. 같은 덕양구의 가람중학교, 고양제일중학교, 고양중학교, 능곡중학교는 참고 학교로 구분해 볼 수 있지만, 각 학교의 시험 난도나 출제경향을 단정할 자료는 없다. 따라서 학부모가 확인할 부분은 학교별 추측보다 자녀가 귀가 후 학교 프린트, 단어시험, 본문, 듣기, 서술형 순서를 스스로 관리하는지에 가깝다.

지축동중1영어과외를 고려하더라도 문제를 대신 풀어주는 방식보다는 학생이 어디서 놓쳤는지 표시하고, 조동사와 본동사를 직접 분리하며, 새 조건에서 혼자 다시 적용하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이 중심이어야 한다. 시험범위와 오답, 재풀이, 수행평가 준비 항목을 학생이 혼자 확인할 수 있다면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질 기반도 마련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조동사 뒤 동사원형을 외웠는데 왜 계속 틀리나요?

형태만 외우고 문장의 의미 기능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조동사, 본동사, 능력·허가·의무를 차례로 말하게 하며 말하기와 쓰기를 함께 확인한다.

Q. 듣기에서 한 단어를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놓친 단어를 계속 추측하지 말고 다음 내용까지 들은 뒤, 두 번째 재생에서 조동사와 시간 표현처럼 핵심 단서만 채운다. 들린 단어 하나가 아니라 문장 의미로 답을 고르는 연습이 필요하다.

Q. 중1 조동사가 불안하면 어려운 문법을 먼저 공부해도 되나요?

현재 범위에서 조동사 뒤 형태와 의미를 새 문장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선행보다 학교 본문과 프린트 문장을 안정적으로 다루는 것이 우선이다.

Q. 과외에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정답 설명보다 학생이 막힌 위치를 직접 찾는지, 질문과 미완료 항목을 관리하는지, 조건이 바뀐 문장에서도 혼자 규칙을 적용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업에서 달라진 모습

질문이 편해진 수업

처음에는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이건 너무 어려워”라고 단정하던 아이가 숙제량이 많다고 먼저 말해 걱정했는데, 선생님은 막힌 부분을 다시 차분히 설명하고 질문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축동에서 수업을 받으며 학교 일정이 바뀔 때마다 계획도 유연하게 조정해 주셨고, 남는 시간에는 복습과 숙제 관리를 도와 결석이나 일정 변경 뒤 밀린 분량을 한꺼번에 하려는 일이 줄었습니다.

★★★★★

먼저 묻게 된 변화

지축동에서 영어 과외를 시작할 때 수행평가까지 겹쳐 수업 전부터 긴장했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선생님은 작은 질문도 잘했다고 짚어 주며 설명을 다시 부탁해도 편하게 받아 주셨고, 숙제와 다음 수업 날짜도 함께 조절해 주셨습니다. 몇 번 지나자 제가 할 수 있는 내용도 있다며 직접 숙제 분량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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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걸 말하는 힘

지축동에서 영어과외를 시작한 첫날, 아이는 수업이 끝난 뒤 곧바로 단어장을 펼쳐 지난번에 헷갈렸던 단어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돌아와 이해했냐고 물으면 늘 알겠다고만 했는데, 선생님이 평일 저녁에도 짧게 나누어 부담 없이 질문해 주신 덕분에 이제는 숙제가 밀려도 다시 해보고 “한 번 더 설명해 주세요”라고 편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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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편해진 수업

지축동에서 영어 과외를 시작할 때 아이는 숙제가 많아도 선생님께 부담된다는 말을 잘 못했습니다. 몇 번 수업한 뒤에는 예상보다 숙제를 빨리 끝내고 남은 시간에 틀린 문제를 함께 살펴보았고, 선생님은 이해했다고 해도 짧게 질문하며 확인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아이가 먼저 “이번 숙제는 조금 많아요”라고 말해 부모로서도 안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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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묻게 된 변화

지축동에서 평일 저녁 수업을 받다가 일정 때문에 시간을 다르게 조정한 날에도 선생님은 차분히 맞춰 주셨어요. 긴 지문 끝부분을 대충 읽거나 모르는 단어에서 멈추곤 했는데, 숙제 확인 때 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다시 찾게 하니 서두르기보다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