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동중1영어과외, be동사와 일반동사를 섞어 부정문을 고치는 경우
중학교 1학년 영어에서는 단어 뜻을 아는 것만으로 문장을 완성하기 어려워진다. 개봉중학교, 개웅중학교, 경인중학교처럼 개봉동의 중학교에서 영어를 시작한 학생도 초등학교 때 익힌 짧은 표현에서 벗어나 교과서 본문, 학교 프린트, 듣기, 서술형, 수행평가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특히 첫 수행평가 안내를 받은 뒤에는 be동사와 일반동사의 문장 구조를 구분해 문장을 직접 바꾸는 능력이 필요하다.
한 중1 학생의 학습 장면을 가정해 보면, 듣기 문제에서 “주어 뒤에 not을 넣는다”는 규칙을 먼저 떠올린다. 문제의 앞뒤 문장을 듣고 의미를 확인하기보다 외운 규칙 하나를 적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She is tired.를 She is not tired.로 바꾸는 것은 가능하지만, She plays tennis.를 부정문으로 만들 때는 She is not play tennis.라고 쓰거나 She does not plays tennis.라고 적는다.
뜻은 맞는데 문장 구조가 무너지는 순간
이 학생은 ‘그녀는 테니스를 하지 않는다’라는 우리말 뜻을 알고 있다. 그러나 문장을 만들 때 먼저 주어와 동사의 종류를 확인하지 않는다. be동사 문장에서는 be동사 뒤에 not이 오지만, 일반동사 문장에서는 주어 뒤에 do not 또는 does not이 오고 일반동사는 원형으로 바뀐다.
- She is tired. → She is not tired.
- They are ready. → They are not ready.
- I play tennis. → I do not play tennis.
- She plays tennis. → She does not play tennis.
오류 문장 수정 문제에서는 정답을 고른 뒤에도 주어, 동사, 시제 중 하나를 빠뜨린다. He does not likes music.에서 does를 발견하고도 likes의 s를 지우지 못하거나, They are not study English.처럼 be동사와 일반동사를 한 문장에 함께 둔다. 단어를 몰라서라기보다 두 동사 체계의 변형 규칙을 한꺼번에 적용하기 때문이다.
오류 하나만 붙잡고 변형 순서를 고정하기
개봉동중1영어과외에서는 여러 문제를 빠르게 풀게 하기보다 오류 문장 하나를 기준으로 학생이 변형 과정을 말하고 쓰게 할 수 있다. 먼저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에 밑줄을 긋는다. 그다음 동사가 be동사인지 일반동사인지 말하게 한다. 일반동사라면 주어가 he, she, it인지 확인하고, 부정문에 필요한 do 또는 does를 고른다.
- 주어에 한 줄, 동사에 두 줄을 긋는다.
- be동사인지 일반동사인지 소리 내어 말한다.
- 부정문에 필요한 not의 위치를 표시한다.
- does가 나오면 일반동사를 원형으로 고친다.
- 마지막에 주어·동사·시제가 모두 있는지 체크한다.
연습 자료는 한 번에 오류 문장 하나만 사용한다. 예를 들어 Minji does not likes soccer.를 보고 학생이 “일반동사 문장, 주어는 3인칭 단수, does not 뒤에는 동사원형”이라고 말한 뒤 Minji does not like soccer.로 고친다. 이어서 같은 문장을 They like soccer., Minji is happy.처럼 바꾸어 보며 동사 종류가 달라질 때 어순과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다.
말하기에서 쓰기로 넘어갈 때 확인할 것
수행평가 준비에서는 평가기준을 먼저 항목별로 나눈다. 주어를 말했는지, 동사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부정문 어순이 맞는지, does 뒤 동사원형을 사용했는지를 체크한다. 대본을 계속 보며 외우는 대신 오류 문장 하나를 제시하고 대본 없이 예상 질문에 답하게 한다.
“Does Minji play soccer?”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No, she doesn’t.”라고 답한 뒤,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She doesn’t like soccer.”처럼 일반동사의 형태를 스스로 유지하는지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이 틀린 문장을 바로 고쳐 주기보다 “지금 동사는 be동사인가, 일반동사인가?”를 먼저 묻는다. 학생이 동사 종류를 말한 뒤 not의 위치와 동사 형태를 직접 수정해야 다음 문제에서도 같은 판단을 사용할 수 있다.
학교 자료와 새 문장에서 독립 적용하기
연습 뒤에는 학교 프린트의 부정문 예문과 문제집의 같은 개념을 나란히 놓고 연결한다. 단순히 정답이 같은지 보는 것이 아니라, 프린트에서는 be동사 부정문인지 일반동사 부정문인지 표시하고 문제집에서는 어떤 단서로 do와 does를 골랐는지 설명한다.
다음 검증에서는 주어와 어휘를 바꾼다. He watches TV., We are late., Jina studies English.를 제한시간 안에 부정문으로 고치게 한다. 이어서 일부러 틀린 문장인 He does not watches TV.와 We do not are late.를 제시하고 오류 위치를 말하게 한다. 학생이 뜻만 해석하지 않고 주어와 동사의 종류를 먼저 확인한다면 훈련한 판단이 새 문장에도 적용된 것이다.
개봉동에는 개봉역과 개봉푸르지오아파트 등이 있는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고, 개봉중학교·개웅중학교·경인중학교가 지역 내 중학교 자료로 확인된다. 고척중학교와 구로중학교는 같은 구로구의 참고 학교로 구분해야 한다. 학교별 시험 내용이나 난도를 단정하기보다, 학생이 학교 프린트와 시험범위, 단어시험, 수행평가 자료를 스스로 연결해 관리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이 오류 문장을 보고 동사 종류를 구분하고, 주어가 바뀌어도 do·does와 동사원형을 스스로 적용한다면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봉동중1영어과외는 문제를 대신 풀어주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이 막힌 위치를 찾고 변형 절차를 직접 실행한 뒤 새로운 문장에서 혼자 적용하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자주 묻는 내용
Q. be동사와 일반동사를 자꾸 한 문장에 함께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정문을 만들 때 not의 위치만 외우고 문장의 중심 동사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먼저 동사 종류를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Q. does 뒤에 왜 동사에 s를 붙이면 안 되나요?
3인칭 단수 표시가 does에 이미 들어 있기 때문이다. She plays는 평서문이지만 She does not play에서는 일반동사가 원형이 된다.
Q. 듣기에서 규칙을 떠올리느라 내용을 놓치면 어떻게 하나요?
첫 번째 듣기에서는 전체 의미를 듣고, 두 번째 재생에서 주어와 동사, 부정 표현만 확인한다. 한 단어를 놓쳐도 다음 문장까지 멈추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
Q. 언제 혼자 공부해도 될까요?
시험범위와 학교 프린트를 확인하고, 오류 문장을 고친 이유를 말하며, 새로운 주어와 어휘가 들어간 문장에도 규칙을 적용할 수 있을 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